2006년 09월 25일
라세 린드 내한공연.

덕택에 헤드폰 사려던 건 처참히 무산되고 통장 잔고가 다시 세자리 수로 돌아갔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위로받고 있음.
라세 린드의 정규 앨범은 가진게 없다. 베스트 앨범만 내리 돌려 듣고 있는데, 앨범 안산게 미안해질 정도로 너무 좋다. 나중에 공연 보러가서 모르는 노래 나오면 어쩌나-하면서 괜히 설레발치고있음.프흐-
그나저나 라세 린드가 정말 내한을 오다니. 역시 '삽입곡'의 무시할 수 없는 파워인걸까....;;
# by | 2006/09/25 22:07 | 마냥 좋더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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